인권영화

인권위 축소 논란 헌법재판소로

인권위 축소 논란 헌법재판소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행정안전부(행안부)의 인권위 조직 축소 결정에 법적 제동을 걸었다. 30일 오전 인권위는 헌법재판소에 \'인권위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령안\'에 대해 대통령을 상대로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권한쟁의심판의 요지는 행안부가 독립기구인 인권위의 업무를 침해한 것과 직제 개정 과정에서 나타난 절차적 하자 등에 대한 판단이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우리도 똑같은 사람일 뿐인데”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우리도 똑같은 사람일 뿐인데”

영화 속 계상은 현실의 나의 친구들처럼, 힘든 길임을 이미 알고 있지만 그 신념의 길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한다.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듯 사회에 봉사하는 방법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미쳐가는 대한민국’을 헤집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미쳐가는 대한민국’을 헤집다

카메라는 현장에서 현장으로 전진하며 한국 사회 참담함을 필름 위에 긁어 놓았다. 그러나 영화는 현장에서 현실을 건져 올릴 뿐...

[다산인권] 아메리칸 드림, 값싼 석유와 자원 독점의 광기

[다산인권] 아메리칸 드림, 값싼 석유와 자원 독점의 광기

<인권영화제 작품 소개> 아메리칸 드림, 값싼 석유와 자원 독점의 광기 교외의 종말-석유 고갈과 아메리칸 드림의 붕괴 The End of Suburbia – Oil Depletion The Collapse do The American Dream Gregory Greene / 2004년 / 77분 / 다큐멘터리 / 미국 19세기 중반, 공업화가 급격히 진행된 미국의 도시는 소음, 공해, 악취 등 공장에서 내뿜는 모든 것들과 중노동에 시달리는 엄청난 노동자들로 슬럼이 되고, 끔찍한 공간으로 변한다. 그에 따라 부유한 사람들은 전원을 찾아 떠나고, 1920년대부터 보급된 자동차는 중산층에게 교외를 더욱 가깝게 만들어 주었다. 교외로 이주하는 젊은이들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하지만 2005년 아메리칸 드림이 이룩해 놓은 교외의 삶에도 위기는 닥친다. 매년 더 많은 차가 생산되고, 더 많은 고속도로가 건설됨으로서 유지되어온 교외의 삶은 젊은이들의 꿈이 아닌, GM과 파이어스톤(타이어회사), 스탠더드 오일(석유회사)이 가꾸어 놓은 상품판매 전략이었던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했던 값싼 석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면… 영화는 우리가 “막다른 길에서 기름 떨어진 시멘트 레저용 차량에 갇혀있다”고 말하고 있다. 2003년 8월 1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인권영화 정기상영회 반딧불, ‘멈추지 않는 그녀들’ 상영

인권영화 정기상영회 반딧불, ‘멈추지 않는 그녀들’ 상영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주최하는 인권영화 정기상영회 반딧불은 3월, 파로미타 보라(Paromita Vohra)의 2002년작 다큐멘터리 ‘멈추지 않는 그녀들’을 상영한다. ‘멈추지 않는 그녀들’은 인도 봄베이의 유일한 여성 택시운전사를 비롯해 노동조합, 출판사, 여성발전센터 등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페미니스트들, 그리고 연애를 하고 결혼한 평범한 커플, 남녀공학에 다니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을 담은 영화이다. 이번 정기 상영회에서는 영화상영 이후에 조이여울 일다 편집장과의 대화를 통해 페미니즘에 대한 솔직한 대화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3월 인권영화 정기상영회 ‘멈추지 않는 그녀들’ ▶일시; 3월 19일(토) 3시 ▶장소;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인권하루소식] ‘숨겨진 세상’과 호흡한 세계사회포럼 영화제

[인권하루소식] ‘숨겨진 세상’과 호흡한 세계사회포럼 영화제

4회 세계사회포럼을 다녀와서 (2)

[인권하루소식] ‘반딧불’, 인권현안 속으로 성큼

[인권하루소식] ‘반딧불’, 인권현안 속으로 성큼

대테러조치에 대한 경고

[인권하루소식] 올 가을 완성된 인권영화 4편을 만난다

[인권하루소식] 올 가을 완성된 인권영화 4편을 만난다

25일 개막되는 인디다큐페스티발에서 독립다큐멘터리 감독들이 직접 만든 다큐멘터리 축제 ‘인디다큐페스티발 2003’이 오는 25일부터 6일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의 가장 큰 매력은 그 해 만들어진 국내 독립다큐멘터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상영될 작품 중에는 올 가을 제작이 완성된 신작 ‘인권영화’들이 포함되어 있다. <주민등록증을 찢어라>의 감독 이마리오 씨가 만든 신작 <미친 시간>은 베트남전쟁 때 한국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문제를 다루고 있다. 미군을 대신해 토벌작전에 동원되었던 한국군은 5천명이 넘는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한다. 학살의 피비린내를 기억하고 있는 베트남 사람들의 증언이 중심인 이 작품은 조용히 드러나고 있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분노를 통해 전쟁의 비극은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한다.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이훈규 감독)는 지난 1월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개최되었던 ‘세계사회포럼’을 취재한 영화. 현장을 스케치하면서 세계사회포럼이 제기한 이슈들에 관한 다양한 인터뷰를 곁들인 이 작품은 “현장 보도, 그리고 이 포럼에 참여했던 노암 촘스키와 같은 석학들의 말을 인용하는 보도 다큐멘터리의 감각을 지닌 작품”이라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오정훈 씨는 평하고 있다. 노동자뉴스제작단이 만든 두 편의 신작 영화도 상영목록에

[인권하루소식] 네 번째 반딧불

[인권하루소식] 네 번째 반딧불

20세기 세계혁명의 기록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자 권리와 인권을 말한다면 의 조속한 울산상영에 뜻을 모으자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자 권리와 인권을 말한다면 의 조속한 울산상영에 뜻을 모으자

지금의 사태는 완결되지 않은 의 이어지는 이야기인 것만 같아 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