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마가릿 세카기야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이 제출한 공식보고서를 채택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권활동가들의 인권을 침해하고도 인정조차 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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