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과 천주교인권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등 전국 300개 인권시민단체는 ‘현병철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연임반대 긴급행동)을 결성하고 현 위원장의 연임저지에 나섰다.
공동행동은 \"인권감수성을 증명할 수 없는 인물을 임명하는 건 그동안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해 온 국가인권위를 정권의 꼭두각시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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