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 <사람>은 9월 1일부터 100일간 ‘열려라 인권센터 100일의 기적, 7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하반기 집중 모금활동을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인권재단 <사람>이 올 12월 개관 예정인 인권센터 건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부터 12월까지 각종 프로그램과 모금 운동으로 ‘인권센터 건립’이라는 사회적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문정현 신부의 ‘헌정공연’은 그리 의아한 일이 아니었다. 인권재단 사람이 ‘가을의 신부, 길위의 신부’라는 타이틀로 문정현 신부 헌정공연을 한다고 나섰을 때도, 사람들의 인식 속에는 ‘할 때가 됐다’라는 인식이 더 컸을 테다. 70년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길 위에서 살아온 문정현 신부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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