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거리시위를 하던 24일 밤, 대책위 성원들은 사람들이 다칠 수 있으니 그만 해산하자고 시민들에게 요구했으나 시민들은 “가려면 당신들이나 가라, 난 여기서 이명박의 답변을 들어야겠다”며 새벽까지 밤샘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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