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다다큐페스티발2008

48회 인디다큐페스티발2008 영화소개

48회 인디다큐페스티발2008 영화소개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이제 봄기운이 완연해진 것 같은데요. 시청자 여러분들도 따뜻해진 날씨를 마음껏 즐기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새 봄과 함께 시작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에 대한 여러 소식을 준비했는데요. 봄날을 영화제와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 : 예. 인디다큐페스티발은 여러 영화제들 중, 한 해를 가장 먼저 여는 영화제인데요. 국내외의 여러 독립다큐멘터리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뜻깊은 행사이죠. 올해도 어떤 영화들이 관객과 만날지 궁금합니다. 김 : 그러면 차근차근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 속으로 들어가봐야겠죠? 먼저 올해 인디다큐페스티발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4편의 다큐멘터리들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 김: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에서 상영될 네 편의 영화를 먼저 만나보셨는데요. 이 작품들 이외에도 국내신작전에서 13편의 영화들이, 해외 신작전에서 9편의 영화들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영화들이 무료로 상영된다고 하죠? 안: 그렇습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은 작년에 이어 무료상영으로 진행되는데요. 영화제의 문턱을 낮추고,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죠. 그러니 부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