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뿌나(Pune) 지자체는 1995년에 이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었다. 지자체가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발급하게 되었다. 조직에 의해 이들의 생존권은 보장 받게 되었으며 이제 더 이상 이들은 ‘도둑들’, ‘불쾌한 것들’, ‘말버릇이 고약한 것들’, ‘좋은 것이 없는 것들’식으로 바라보는 사회적인 편견에도 맞설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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