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미디어

브리스톨 인디미디어 서버, 경찰에 압수당하다

브리스톨 인디미디어 서버, 경찰에 압수당하다

6월 27일 월요일, 브리스톨 인디미디어의 서버가 경찰에 의해 압수당했다. 인디미디어 자원활동가 역시 체포되었다. 지난 주, 경찰은 포스팅에 대한 IP 정보를 얻기 위해 서버에 대한 접근을 요구한 바 있다. 브리스톨 인디미디어의 성명은 곧 나올 예정이다. 영국에서 국가기구가 인디미디어 서버를 침탈한 것은 이것이 두 번째다. 작년 10월 유럽사회포럼 직전에 있었던 런던의 인디미디어 서버 압수수색은, 그 즉시 이에 항의하는 국제적인 연대 저항과 성명의 물결을 몰고 왔었다. 이번에는 스코틀랜드에서 열릴 예정인 G8 정상회담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이어서, G8에 반대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조직 중인 독립미디어 활동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정권의 의도가 깔려 있음을 의심케 한다. G8 저항 주간 동안 독립 미디어의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국 인디미디어는 추가 http mirrors를 필요로 하고 있다. imc-uk-contact@lists.indymedia.org로 연락하거나 여기 를 참고하면 된다.

위임? : 대관식에 맞서다

위임? : 대관식에 맞서다

2005년 1월 20일, 부시 취임에 반대하는 거리의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의 예고편

FBI 인디미디어 서버 강탈, 국제적인 항의 빗발쳐

FBI 인디미디어 서버 강탈, 국제적인 항의 빗발쳐

이번 한 주는 미디어활동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주간이다. 인디미디어 서버 압류와 관련해 전세계 활동가들은 '낡은 서버 보내기'운동을 전개한다.

[인터-뉴스] [171호/동향] 오늘 사건에 대한 아르헨티나 인디미디어 성명서

[인터-뉴스] [171호/동향] 오늘 사건에 대한 아르헨티나 인디미디어 성명서

오늘로 다리오와 막시밀리아노의 이름과 얼굴은 똑같은 표정으로 모든 시위, 지 역, 단체들에서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리들의 친구 다리오 산틸란, 막시밀리 아노 코스떼끼는 영원히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