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작년 11월 8일, 독립영화인들의 숙원 하나가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명동 중앙시네마 3관에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개관한 사건이었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왔을까요? 오늘은 인디스페이스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을 만나 그들의 1년과 다가올 1년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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