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기업을 선정하는 Publice Eye Award에서 2위를 하고 있는 삼성의 진면목이 한 번 더 드러났다. 13일,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병을 얻어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의 가족은 삼성본관 앞에 서있었다. 이날 본관 앞에서는 ‘삼성 인바이런 연구보고서 열람 제한 규탄 기자회견’ 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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