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연구원은, 미국 ‘인바이론’ 회사에 대해 “최근 2010년, 미국 환경보호청 공청회에서 포름알데히드 발암성에 대해 제조업체를 위해 발암성을 축소 조장하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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