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장이 황 교사 손에 들려 준 것은 A4용지 2장짜리 ‘인사발령통지서’였다. 발령사항에서는 ‘직위해제를 명함’이라고 진하게 적혀있었다. 그 기간은 이날부터 징계의결종료시까지 였다. 징계의결이 요구 중인 자는 직위를 해제할 수 있다는 사립학교법을 이용한 것이다.
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는 공사 측의 인사발령 직후 “인사발령이 단체협상과 취업규칙을 위반해 불법적으로 진행되었다”라며 음성직 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영업본부팀장을 서울지방노동청 동부지청에 고발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인력 구조조정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어제(10일) 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낸 것. 이 중 700여 명은 창의업무지원센터와 서비스지원단으로 배치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