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자본주의

‘인지자본주의’를 아십니까

‘인지자본주의’를 아십니까

우리는 매일매일 ‘인지’적 삶을 지속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확인하거나 컴퓨터를 켠다. 육체 노동은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고 감정과 인지의 노동이 지배한다.

[코뮌영상]\’문화과학\’20년의 방법론,사회론,혁명론 논평 – 조정환

[코뮌영상]\’문화과학\’20년의 방법론,사회론,혁명론 논평 – 조정환

[심포지엄] 『문화/과학』20년의 궤적과 쟁점 – 공황과 혁명 일시 : 2012년 5월 25일(금) 13:00 ~ 18:00 장소 : 서강대학교 다산관 101호 주최 : 계간『문화/과학』편집위원회 ‘변증법적 절합, GNR자본주의, 그리고 문화혁명’에 대한 논평 『문화과학』20년의 방법론, 사회론, 그리고 혁명론에 논평: 심광현 교수의 「문화과학 20년의 이론적 궤적에 대한 비판적 회고」(이하「궤적」)를 중심으로 발제 :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 조정환 발제 전문 바로가기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새책] 인지 능력의 수탈에 저항하는 삶의 예술화를 위한 책

[새책] 인지 능력의 수탈에 저항하는 삶의 예술화를 위한 책

니체가 제시한 자기 자신의 생으로의 귀환과 자유로운 정신의 탄생은, 결국 삶을 노동에 종속시키는 현대 자본주의 체제에 반하여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삶의 수탈을 위해 현대 자본주의가 부과하는 노동에 반하여 삶에 종속되는 노동을 한다는 것은, 삶을 그 내부로부터 형태를 만들어내는 작업과 통한다.

한미FTA, 식코가 돌아온다

한미FTA, 식코가 돌아온다

한미 FTA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되면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물 사유화, 철도 민영화, 국립대 법인화 등 온갖 민영화 논리가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지만 시민을 포함한 이 땅의 노동자 민중들은 묻지 마 식 정리해고에 이어 식코의 공포 앞에 노출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