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가 인천공항 면세점 민영화 저지에 나섰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인천공항 민영화 문제를 제기한 문방위는 24일 ‘한국관광공사의 인천공항 면세점 지속 운영 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여야 국회의원 24명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후 본회의 심의와 의결 절차만 남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