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무기계약 및 직접고용 전환 정책이 노동자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인천시가 무기계약직 전환 연령 기준을 두면서, 대다수의 노동자들의 무기계약직 전환이 요원해진 까닭이다. 특히 정책을 시행한지 1년이 넘었지만, 임금을 비롯한 근무형태, 근로환경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성과내기 식 전시행정이라는 비난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예원과 명심원 등 인천지역 장애인시설의 인권침해와 비리 해결을 촉구하며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인천장차연)가 농성 23일 만에 인천시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보육의 정체성을 뒤흔들고 아동의 평등권을 침해하는 인천시 보육조례 개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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