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톨릭교회 신부로서 세상 안에서 사랑이라는 두 글자의 발자국을 남기면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내외국인을 포함한 노동자 사목과 환경 사목을 전담하고 있는데, 삶의 터전인 인천의 한 시민단체에서 몇 년간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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