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자협회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 기자완장 착용 \’사칭\’ 아닌 해프닝?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 기자완장 착용 \’사칭\’ 아닌 해프닝?

20일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 공권력 투입 현장에서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취재완장을 착용한 채 연행되는 노조원에 대한 수배자 명단확인 작업을 하던 모습이 포착됐다. 프레스완장을 차고 있던 이 사람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실 인터뷰에서 경찰로 확인되었다.

인기협 등 신문발전위에 인터넷신문 지원 확대 요청

인기협 등 신문발전위에 인터넷신문 지원 확대 요청

신문발전기금 인터넷언론 지원책 거의 전무 지난 1일 안민석 열린우리당 의원은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문발전기금의 운영계획과 관련 “현재 문화부가 제출한 기금운영안에서 인터넷언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은 탐사보도 지원이 유일하다”며 “인터넷언론에 대한 지원책이 거의 전무하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비교적 영세한 인터넷언론의 특성상 융자사업의 대상이 되기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터넷언론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인터넷언론 지원 사업을 별도의 사업항목으로 지정해 최소 20억원 이상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화부가 편성한 내년도 신문발전기금의 전체 규모는 251억8000만원이다. 이 기금은 △기금관리비(10억원) △직접사업비(12억원) △보조사업비(18억 9000만원) △융자사업비(150억원) △여유자금(60억 9000만원)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직접사업비라는 항목에 ‘신문산업 및 인터넷신문 진흥’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기금 규모는 5억원에 불과, 이것이 바로 안민석 의원이 언급한 탐사보도에 대한 지원이다. 인기협 등 인터넷언론 위한 사업비 책정 요구 한편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 지역인터넷언론연대, 인터넷언론인포럼 등은 3일 ‘2006년도 신문발전기금 사업용도 개선 요청’안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에 제출했다. 인기협 등은 “신문발전기금 운영계획안은 신문법의 취지와 다르게 인터넷신문 진흥을 위한 사업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신문법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공적인 책임성을 높이고 인터넷신문의 전문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향상시키기

신문발전위원회 공식 출범

신문발전위원회 공식 출범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신문발전위원회’가 31일 공식 출범했다. 신발위는 문화부가 추천한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와 김유정 수원대 교수, 장행훈 경기대 교수를 비롯한 전국언론노조 추천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한나라당 추천 이강렬 국민일보 논설위원, 한국신문협회 추천 이경형 서울신문 고문, 한국언론학회 추천 김민환 고려대 교수, 열린우리당 추천 최상현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으로 구성되었으며 31일 첫 회의를 거쳐 장행훈 언론광장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출하면서 공식적인 행보를 밟았다. 또한 신발위는 4일 2차 회의에서 부위원장과 사무국장을 각각 선출, 임명하기로 했다. 한편 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는 신발위 구성과 관련하여 “최종확정된 신문발전위원들이 전, 현직 보수일간지 고위인사 출신이라는 점이 우려스럽다”며 “뉴미디어 전공 학자가 신문발전위원으로 선임됐으나 인터넷언론계가 요구한 기대에는 못미쳤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평가에 기초하여 인기협은 신문, 인터넷 등 균형된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집행, 인터넷언론의 특성에 걸맞는 사업지원 등을 당부했다.

40억 들인 국회 기자실 이전 불투명

40억 들인 국회 기자실 이전 불투명

국회사무처와 국회출입기자운영위원회(국회기자실운영위)는 지난 6일 출입기자의 투표를 통해 국회프레스센터 이전 여부를 결정하기로 협의, 8일 오전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결국 투표 자체가 무산됐다. 이로써 40억 예산이 투입된 국회 프레스센터 이전은 사실상 불투명해졌다. 국회기자실운영위는 “결정방식에 대한 출입기자들간의 이견으로 인해 투표가 무산되었다”고 무산 이유를 밝혔다. 이는 ‘투표결과 3분의 2 이상이 찬성할 경우 프레스센터 이전 가능’이라는 결정방식 자체가 문제가 됐던 것. 국회 프레스센터 이전,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국회사무처가 지난 4월부터 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야심차게 추진한 본청 1층 프레스센터 이전 계획이 환기와 취재환경 등의 이유로 일부 언론들이 반발,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국회 사무처와 공무원노조가 기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비롯하여 국회의장과 출입기자단 대표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어르기’ 작전이 나름대로 통한 탓에 지난 6일, 출입기자들의 투표를 통해 국회 프레스센터 이전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것이다. 투표는 전국단위 일간지와 방송사들이 대부분인 제1∼2기자실 소속 38개 언론사들이 참여한다. 그러나 지역일간지와 인터넷신문 등이 상주하는 제3기자실 소속 언론사들은 투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러한 방침은 가칭 ‘국회출입기자실운영위원회(국회기자실운영위)’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일 남궁석 국회

“언론재단 이사회는 수구언론의 실탄보급소인가?”

“언론재단 이사회는 수구언론의 실탄보급소인가?”

신문법 시행한지 두 달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 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는 성명서를 통해 “언론재단의 시대에 뒤쳐진 이사회 구조와 편파적인 예산 및 사업 결정 구조로 인해 언론의 민주화와 여론의 다양성 촉진에 반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현행 언론재단 이사회 이사회 인적 개혁을 단행하라”고 촉구했다. 현 언론재단 이사회는 모두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문협회, 신문방송편집인협회, 기자협회에서 추천하는 각 1인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인기협은 “장대환 한국신문협회장, 문창극 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 등은 우리 사회의 개혁과 언론개혁에 반하는 보수언론사 출신 인사들이 이사진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며 “예산 지원이 신문협회, 신문방송편집인협회, 기자협회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는 반면 인터넷언론 및 지역 풀뿌리언론, 언론시민단체 등에는 정당한 지원을 외면, 방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인기협은 △장대환 신문협회장, 문창극 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의 언론재단 이사직 사퇴 △신문협회 등 당연직 이사 각1명을 제외한 추천이사 몫 포기 △인터넷언론, 지역 언론 등의 이사회 참여 보장 등을 요구했다. 한편 장대환 신문협회장은 언론노동자 해고와 신문법 정신을 왜곡한 지난 6월 세계신문협회 서울 총회 등으로 언론노조로부터 사퇴 촉구를 받고 있으며 문창극 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은 현 중앙일보 논설주간으로 민언련 등 언론단체로부터

인터넷 기자들 한자리에 모이다

인터넷 기자들 한자리에 모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총회 가져

인터넷 기자들 기자폭행 규탄 소파개정 요구

인터넷 기자들 기자폭행 규탄 소파개정 요구

한국인터넷 기자협회 9월 창립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