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언론네트워크

인터넷언론단체도 총파업 지지

인터넷언론단체도 총파업 지지

전국언론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나선 26일, 인터넷언론 단체들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의 인터넷언론 지원 삭감 예산안 수정되나

정부의 인터넷언론 지원 삭감 예산안 수정되나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일동이 지난 11일 정부의 인터넷 신문 예산 전약 삭감 계획의 철회를 제기한 데 이어,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 등 13개 인터넷언론은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인터넷언론 지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인터넷언론, 가장 어려운 건 \’기획과 전략\’

인터넷언론, 가장 어려운 건 \’기획과 전략\’

미디어충청, 울산노동뉴스, 참소리, 노동넷, 민중언론참세상 등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들이 워크샵을 갖고,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직시하는 가운데 데스크 간 정보 소통과 공동기획, 인터넷언론의 전략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표현의자유, 대안담론\’ 다루는 인터넷언론 워크샵

\’표현의자유, 대안담론\’ 다루는 인터넷언론 워크샵

인터넷언론네트워크는 ‘표현의자유와 대안담론, 대안인터넷언론의 과제’를 주제로 14일부터 1박2일간 워크샵을 갖는다.

인언네, ‘사회적 소수자와 대안미디어의 역할’로 워크샵 예정

인언네, ‘사회적 소수자와 대안미디어의 역할’로 워크샵 예정

10여 개 진보적 인터넷언론으로 구성된 인터넷언론네트워크는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오는 1일부터 2일까지 ‘사회적 소수자와 대안미디어의 역할’을 가지고 워크샵을 갖는다. 이번 워크샵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미디어환경 변화와 저널리즘’과 관련하여 전규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강연을 비롯해, 최근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등으로 불거진 ‘정보인권 및 인터넷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노동네트워크, 진보네트워크센터 등 활동가들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2부에서는 본 주제에 해당하는 ‘사회적 소수자와 대안미디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함께걸음, 일다, 이주노동자방송국, 울산노동뉴스, 인권오름 등 각 소수자 매체의 미디어활동가들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인터넷언론네트워크는 지난 2005년 10월 발족하며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 미디어 공공성’과 관련한 워크샵을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한미FTA 저지를 위한 미디어 실천’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언론노조는 일단은 공대위 활동을 열심히 하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언론노조 소속 언론사, 방송사들을 조직해 한미FTA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히며 “만약 그 총파업을 언론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반대한다면, 나는 현직에서 물러나겠다”

“인터넷언론은 밀실이면서 광장이어야”

“인터넷언론은 밀실이면서 광장이어야”

인간은 광장에 나서지 않고는 살지 못한다... 광장에 이르는 골목은 무수히 많다... 광장은 대중의 밀실이며 밀실은 개인의 광장이다..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급변하는 뉴미디어환경 속에서 △미디어의 공공성 확대 △진보적, 대안적 정책의 여론화 △사회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확장을 공동 방향으로 제시하며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인터넷언론네트워크의 닻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