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신문발전기금은 2008년의 155억 원보다 75억2000만 원이 줄어든 79억8000만 원, 지역신문발전기금은 202억4000만 원보다 57억 원 삭감된 145억4000만 원으로 결정됐으며, 신문발전기금 중 인터넷신문진흥기금 13억 원은 전액 삭감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예산안심사소위는 오늘(27일) 오전 10시부터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예산안 심의를 통해 신문발전과 지역신문발전 지원 예산 전액을 전년 수준으로 증액해 수정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사단법인)전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신문협회 등 인터넷어론 당사자단체들은 오늘(27일) ‘여야 국회는 여론 다양성과 인터넷신문 진흥 위한 지원책을 강화하라’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예산 삭감이 아닌 증액을 요구했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일동이 지난 11일 정부의 인터넷 신문 예산 전약 삭감 계획의 철회를 제기한 데 이어,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 등 13개 인터넷언론은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인터넷언론 지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신문법 개정과 관련, 인터넷언론에 대한 직접지원을 중단하고 교육, 융자 등 신문 산업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대하는 방향의 의원입법이 추진될 전망이다.
글을 올리려고 클릭하는 순간, 경고창이 뜬다. \"실명확인을 하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국가가 나서 실명 사용을 강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진보네트워크센터, 문화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은 지난 9일 대선 시기 인터넷실명제 대응모임을 갖고, 인터넷실명제가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제도인만큼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기로 했다.
민중언론 참세상 부산·경남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민중언론 참세상 부산·경남은 21일 오후 8시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역 민중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인터넷 뉴스보도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피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그린박스제도 도입을 골자로 ‘언론중재및피해구제에관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22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및 지역인터넷언론연대, 인터넷언론인포럼은 문화관광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문법 시행에 의해 구성되는 신문발전위원회에 인터넷언론 전문가 1명을 반드시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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