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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원

도가니 인화원, 안마강요·폭행 등 인권침해 또 드러나

도가니 인화원, 안마강요·폭행 등 인권침해 또 드러나

광주인화학교 학생들이 거주하던 장애인생활시설 인화원에서 생활교사가 관행적으로 생활인들에게 안마를 강요하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아래 인권위)는 해당 교사 7명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수사 의뢰했다.

사회
홍권호 비마이너 기자
2011.12.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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