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력 챌린저, 워라밸, 선한 오지랖…. MZ세대 네이밍과 함께 쏟아진 말이다. 부쩍 높은 청년 실업률과는 달리 발랄하기 그지없다. 과연 MZ세대를 노동 현장에서 만나는 노조 또는 노동운동 활동가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워커스»는 노동절을 앞두고 노조와 노동 현장에서 일해 온 또 다른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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