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글리벡 처럼 약이 있어도 가난한 국민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국가가 방치했다.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방기와 무책임에 크게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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