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Y-RAY] 일베와 경상도

[Y-RAY] 일베와 경상도

일베라는 오랜 논란 |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 | 문화평론가 손희정, 대중문화애호가 성지훈, 웹툰작가 진정성이 전해주는 대중문화 이야기 Y-RAY는 격주 수요일 저녁 8시마다 참세상 유튜브를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정용진, 리치 이기와 패륜

정용진, 리치 이기와 패륜

래퍼 리치 이기의 사과문과 나이만 많고 철딱서니 없는 재벌 3세 정용진의 기자회견을 보면, 이들이 정치적 의견 표명과 패륜을 구분 짓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을 우파라고 칭하는 이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태도인데(분명 안 그런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정치적 주장을 명분으로 끊임없이 패륜을 입에 올리는 이유는 아마도 그걸 구분해 낼 지적 능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좀처럼 ‘돼먹지 못한’ 인간이라 패륜임을 알면서도 정치적 의견일 뿐이라 우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일베 오프 모임

일베 오프 모임

일베 유저를 만날 빌미로 술과 고기를 선택했다.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봐도 이삼십 대 남자들이 가장 열광할 만한 건 술과 고기다. 오죽하면 ‘주지육림’이란 말이 있겠나.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기다릴게, 돌아와......’를 ‘돌아와, 기다릴게......’로 변주한 차별선동세력.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가치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큰 발걸음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가치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큰 발걸음

사람답고자 한다면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서북청년단으로부터 광화문 광장을 지켜야 할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서북청년단으로부터 광화문 광장을 지켜야 할 이유

서북청년단의 역사를 ‘있을 수 없는 일’로 충분히 역사화하지 못했던 한국사회에서는 더욱 긴장할 필요도 있다.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것은 세월호 천막 그 이상이다. 우리는 인간에 대한 감각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한발 더 나갈 수 있다.

통일콘서트 테러 학생의 후회…“사죄의 시간 갖고 싶다”

통일콘서트 테러 학생의 후회…“사죄의 시간 갖고 싶다”

17일에는 A군의 담임교사와 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잠시 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A군은 다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과 면회하기 전 스스로 반성문을 작성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피해자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과 편지를 보내고 싶다는 의사도 밝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지난 9월 28일 서울광장에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가 등장했다. 일베의 광화문 폭식에서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까지 한국사회 증오와 혐오는 어디까지 온걸까?

자유시간·피자·치킨들고 일베, 자유청년연합 등 보수 또 집결

자유시간·피자·치킨들고 일베, 자유청년연합 등 보수 또 집결

세월호 유족, 시민 등이 단식농성을 하는 광화문광장 주변에 13일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와 수컷닷컴, 어버이연합, 자유청년연합 등 회원들이 집결했다.

일베 유족 조롱 피자 먹방에 “조롱은 강자 향해야”

일베 유족 조롱 피자 먹방에 “조롱은 강자 향해야”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 농성을 하고 시민들이 동조 단식 농성을 하는 광화문 광장에서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이 6일 오후 집단적으로 먹거리 퍼포먼스를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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