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 공산당의 주요 정책을 상징한 캐릭터가 화제를 모은 것으로 밝혀져 주목된다.
공산당은 “소비세 증세, 헌법 9조 개정, 원자력 발전 재가동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일본 공산당이 자민당과 정면으로 대결, 폭주에 제동을 거는 든든한 정당으로서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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