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불안의 심각성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다. 오죽하면 노동부의 실업자 통계조차도 담당자의 책상머리로 조작되고 있을까. 일례로 여천지역의 노동자들 중 62.8%는 정리해고 위협 때문에 안녕히 잠도 못 잘 지경이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