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취약 계층에 부담 지우는 SH공사

취약 계층에 부담 지우는 SH공사

SH공사가 부채를 이유로 임대 주택에 대한 전세 전환을 금지했다. 입주민들의 월세(월 임대료) 부담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꾼 것이다. 월세 이자율은 연 6.7%다.

[인권오름]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차별의 당사자가 된다는 것

[인권오름]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차별의 당사자가 된다는 것

내가 ‘거지’라고 놀림을 당한 것 같고, ‘원숭이’가 된 것 같았다.

[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인권오름]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막내놈은 공사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허고, 둘째딸은 건물 청소하구 그라지. 큰년이 쪼그맣게라도 식당을 하고 있구. 이것들이 일을 하고 있어서 혼자 살아도 정부 뒷받침을 받을 수 읎다고 하드라구. 자식이 읎느니만 못한 거지 뭐.

[인권오름] [삶_세상] 달동네가 사라진다고 가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인권오름] [삶_세상] 달동네가 사라진다고 가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이제 난곡이 가난한 동네가 아니라 한다. 달동네가 없어졌으니 가난도 없어진 걸까?

“빈곤은 쓰러져 있는 집에 있는 것이 아니다!”

“빈곤은 쓰러져 있는 집에 있는 것이 아니다!”

빈곤의 문제를 우리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진정한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클리핑] 다시 부는 강제철거 바람 – 정릉4동 등, 주민 불안 높아져

[클리핑] 다시 부는 강제철거 바람 – 정릉4동 등, 주민 불안 높아져

날씨가 풀리면서 다시 강제철거 바람이 예고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재개발지역에 살고 있는 세입자들은 최근 구청으로부터 "자진 이주하지 않을 경우 강제철거를 집행하겠다"는 최후 통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