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반복이다. 현직 언론인의 정치권 직행이 그랬다.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장에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임명됐다. 한겨레에서 김회승 춘추관장의 사표가 제출·수리된 때는 지난 13일이었다고 한다. 김회승 춘추관장은 임명 8일 전(12일)까지 사설을 송고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2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새로 임명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도덕성과 자질에 심각한 의구심이 있다”며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