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 경감의 사진이 게재된 각 포털사이트 게시판 글들이 대부분 사라져 네티즌들을 아연케 하고 있다. 이는 조모 경감이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각 포털에 신고해 해당 게시물들이 \'임시조치\'된 결과다.
인터넷 이용자들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어제(22일) 발표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대해 \"정보보호라는 명분으로 은근슬쩍 인터넷을 통제하려는 의도\"라며 \"정부는 인터넷 통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정부가 인터넷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중동 광고 중단 운동\' 등을 근본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개정하고,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22일 국무회의에서 인터넷 유해환경 단속 추진 경과 및 향후대책을 보고하며, 이 같이 밝혔다.
나는 포털사이트, 오호 라빠라빠 검열 해드립니다. 오직 삭제조치 이랜드그룹관련글이나, 삼성글도 삭제됩니다.신고되면 삭제하는 나는야, 포털사이트
<!– –> 출처: 웹진ActOn
이제 다시는 침묵 안해요 가만 있으면 안되거든요 당신께서도 원하신다면 정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트랙백주세요 번개처럼 걸어봅시다 모두 직접 저항해 봅시다. 이제는 다같이
지난 8월 14일 갑작스레 포털사이트 네이버 측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린 게시글 하나에 명예훼손성이 있다는 이유로 이랜드월드에 의해 게시중단 요청이 접수되었기에 임시로 게재를 중단한다는 내용의 메일이었습니다.
지난 8월 중순경 (주)이랜드월드가 주요 포털사이트에 게시된 이랜드 파업 관련 게시물에 대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요청한 \'임시조치\'에 대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정통윤)는 \"해당없음\" 결정을 내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