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거리노숙인 572명에게 최대 6개월치 월세를 지원한 결과 77.8%(445명)가 거리 생활에서 탈출해 자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성과가 높다는 것을 알면서 극소지원하는 현실은 자가당착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한 비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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