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권리를 위한 예비교사 선언’에 참여한 예비교사 77명은 “예비교사 간 경쟁, 예비교사-기간제 교사 간 경쟁만 유발하는 정부의 교원수급정책은 이미 실패로 드러났다”고 뜻을 모았다.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간디학교 교가의 노랫말이다. 그러나 희망을 노래하기에 교사가 되는 길은 너무나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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