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임용 탈락을 비관해 25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조선대학교 시간강사 서 모씨가 교수 채용 비리와 논문 대필 등을 폭로한 유서를 남겨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교수들의 논문대필과 스트레스로 자살하게 되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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