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허영구, 주봉희 부위원장 등 임원진 4-5명은 민주노조 운동의 기풍을 바로잡고 민주노총의 훼손된 조직력과 투쟁력을 복원시키려고 최근 2년 동안 노력해온 ‘민주노총 리모델링’은 한계에 봉착했다며 ‘임원 총사퇴’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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