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지가 ‘사상의 은사’라 칭했던 한국 언론계의 큰 스승 리영희 선생이 5일, 향연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0시 40분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 녹색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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