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조 채용상근자가 해고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는 공공연맹 정보통신노조 테이콤지부에서 일하고 있는 임화영 상근활동가이다. 그녀는 2002년 10월 데이콤지부에 고용된 이후 4년 가까이 조직부장으로, 여성부장으로, 비정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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