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위생검역기준에 대한 입법고시를 할 경우 운송저지를 포함한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운수노조)이 ‘행동지침 1호’를 발동하고 미국산 쇠고기 운송 거부 운동을 본격화했다.
오는 15일, 예정대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쇠고기위생검역기준에 대한 입법고시’를 할 경우 지난 해 10월 등뼈가 발견돼 검역이 중단된 5천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바로 유통될 것으로 보인다. 이 미국산 쇠고기는 현재 부산항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