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말

한국의 동지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세계사회포럼에서 만난 비두\’

한국의 동지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세계사회포럼에서 만난 비두\’

며칠전, 인도에서 열린 세계사회포럼에서 비두동지를 만났습니다. 지난 해 12월 31일날, 자말 동지와 함께 방글라데시로 강제추방 당한 뒤 많은 고생을 한 것 같았습니다. 강제출국 당한 뒤 바로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비두 동지는 세계사회포럼에 참가하여 철폐연대 동지를 만나 그 간의 상황과 한국의 동지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어디에 가든 동지들이 많이 보고 싶어요. 내 옆에 동지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매번 생각합니다. 얼굴은 못 보지만, 내 맘 속엔 동지들이 계속 있습니다. 너무 많이 고생하시는 동지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이번 싸움 끝까지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멀리 있지만, 항상 같이 한다는 마음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두와의 인터뷰 중에서- 인터뷰 : 정지현/김명준

[클리핑] 누명쓴 사형수 무미아 아부 자말 구명 운동

[클리핑] 누명쓴 사형수 무미아 아부 자말 구명 운동

무미아 아부 자말은 십대에 필라델피아에서 흑표범당의 당원으로 활동하였다. 그 활동을 중지한 이후 그는 그곳에서 급진적 활동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982년 택시운전사로 일하는 동안에 그는 필라델피아 경찰 총기 살인 사건으로 고발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