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5일(현지시간), 신흥시장국의 국제자본유입에 대한 규제조치 도입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것은 70년 IMF 역사에서 처음이다. IMF는 ‘자본흐름에 관한 관리현황과 가능한 정책프레임’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브라질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 일부 신흥시장국에서 투기자본 통제와 관련된 정책 프레임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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