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통합법

자통법 1년, 버리지 못한 투자은행(IB)의 꿈

자통법 1년, 버리지 못한 투자은행(IB)의 꿈

“금융규제, 남들이 다 그래. ‘다 그래’를 뒤집어라. 올레~”하고 있는 것이 바로 한국이다. 자본시장통합법 1년, 이제 미련을 버릴 때로 충분하지 않은가?

09년 자통법에 이어 헤지펀드도 허용되나

09년 자통법에 이어 헤지펀드도 허용되나

미국 발 신용경색위기, 유가상승, 중국의 긴축우려 및 엔 캐리 자금 청산 움직임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헤지펀드\'를 주제로 한 공청회는 자리가 부족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뤘다.

외국인, 국내주식시장서 323조원 벌었다

외국인, 국내주식시장서 323조원 벌었다

19일 진행된 한국은행 국정감사 자리에 참석한 심상정 의원은 \"지분제한 과세 등의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FTA체제가 열린다] 은행, 증권, 보험의 무한도전

[FTA체제가 열린다] 은행, 증권, 보험의 무한도전

대화의 주제는 수익률이 되고, 후생복지 차원에서 임단협 협상에서 사주를 받는 2007년 대한민국에서는 월급을 꼬박꼬박 은행에 저축하는 사람이 시대에 뒤쳐지는 구닥다리가 되고 있다.

금융 정책에 대한 공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금융 정책에 대한 공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이정수 증권업협회 이사는 \'한국 금융산업이 미래의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고, 전창환 한신대 교수는 금융에 대한 노동조합의 공적인 개입 활동을 주문했다.

[FTA체제가 열린다] 배운 만큼 투기하라.. 소득 4만불 시대를 향해

[FTA체제가 열린다] 배운 만큼 투기하라.. 소득 4만불 시대를 향해

다 내주고도 \'선진화\'라고 포장했던 한미FTA 협상 결과처럼, 이미 정부 정책은 한미FTA 타결 선언이후 자본시장통합법 입법, 지주회사법 개정, 생명보험사 상장, 보통법 개정, 헤지펀드 허용 등 가속도를 내며 추진되고 있다.

재경부, \’보험업에 손 댄다\’

재경부, \’보험업에 손 댄다\’

재경부는 6월 말 테스크포스팀(TFTeam)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고, 금융감독위원회는 3일 \'4단계 방카슈랑스 강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정부의 보험업에 대한 칼질은 시작된 셈이다.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0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피플파워 진행을 하였던 홍석만 진보전략회의 운영위원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석만/ 안녕하세요. 하주영씨,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하주영/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부리핑1 – 민주평화국민회의 결성 홍석만/ 네, 요즘 시민운동 인사들의 정치권 참여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시민운동 쪽 인사들이 대거 합류한 미래창조연대가 창당계획을 밝혔고 조만간 범여권 통합신당 창당흐름에 합류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여권은 이래저래 핵분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범여권 국민경선 추진작업을 본격화 할 시민운동기구가 구성되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국민회의인데요, 김병상 신부와 박형규 목사,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 이학영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 인사 300여 명이 6월15일 민주평화국민회의를 창립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범여권 국회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국민경선 추진 의원모임’과 모임을 열고 ‘국민경선 운동본부’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하주영/지난 시간에 미래구상에서 발표한 신당창당 선언에 대해 걱정브리핑에서 다룬 일이 있는데요, 이건 또 다른 기구인가요? 홍석만/ 네, 87년 대선에도 비판적지지파와 후보단일화파, 독자후보파로 나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랑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만 국민회의는 일종의 후보단일화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진보-개혁진영도

자통법(안) \’금융빅뱅, 외국자본 만을 위한 법일 뿐\’

자통법(안) \’금융빅뱅, 외국자본 만을 위한 법일 뿐\’

증권노동자들은 12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자통법(안)이 금융 빅뱅, 외국자본의 전면 진입을 위한 규제완화, 실제 내용은 선별허용과 다름없는 증권사 지급결제 허용하는 것\"으로 해석, 자통법(안) 처리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허물어진 시장 ‘장벽’, 금융노동자들의 “빅뱅” 예고

허물어진 시장 ‘장벽’, 금융노동자들의 “빅뱅” 예고

'한국판 골드만삭스'의 탄생 예고가 기쁜가? 정부가 주창한 '선진금융'기법의 허구성이 투기자본의 사회 문제로 드러나고 있는 요즘, 계속된 금융자유화,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기차 아래 대형화, 겸업화, 노동유연화의 정책이 정부의 인위적 전략에 하에 주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