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4일 신년사의 시작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출근길에 발을 동동 구른 국민들과 눈을 보는 시각부터 달랐다.
경찰은 자신감에 넘쳤다.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불법이라고 생각하면 다 잡아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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