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불가능해서 바로 몇백 미터 앞 땅보다 저렴한 땅. 유하네가 자리를 잡은 지금의 땅입니다. 이곳도 집을 마음대로 지을 수 있고 개발이 가능했다면 유하네가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요즘도 젊은 농부들이 모여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는 땅을 구하기 어려워 농사를 포기하거나, 어렵게 땅을 빌려 농사를 시작했는데 땅 주인이 외지인에게 땅을 팔아넘겨 쫓겨난 경험담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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