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내기마을은 최근 10년 동안 암환자가 발생하고 사망하는 일이 연이어 벌어지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마을이다. 그러나 지난 3월 남원시와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마을 내 식수와 토양분석을 진행한 결과 질병 연관성을 규명하는데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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