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역사유물론 학술대회 2025 리뷰 2: 자연, 지대, 이윤, 그리고 AI

역사유물론 학술대회 2025 리뷰 2: 자연, 지대, 이윤, 그리고 AI

이 두 번째 파트에서 나는 런던에서 열린 ‘역사유물론 학술대회’를 다시 검토하면서 기후 변화, 생태, 인공지능의 영향, 그리고 세계 경제의 현황을 다룬 여러 세션을 살폈다. 복합 위기를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사회주의적 대안이다. 여기서 투자 결정은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자의 이윤율에 의존하는 대신, 생산수단이 공동 소유되고 투자가 사회적 필요에 따라 계획된다.

마르크스의 가치 이론: 붕괴, 인공지능과 페트로

마르크스의 가치 이론: 붕괴, 인공지능과 페트로

'마르크스주의와 붕괴(M&C)'라는 사이트는 마르크스의 가치 이론에 대한 '확장과 반박 '을 포함하는 AI 모델 제노시스 제로(GZ)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M&C는 상품의 사용 가치와 교환 가치의 이중적 성격에 대한 마르크스의 분석에 근본적인 약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도 이 토론에 참여하여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기후정의버스 탄 사회주의 대선후보, 탄소배출 1위 포스코 찾다

기후정의버스 탄 사회주의 대선후보, 탄소배출 1위 포스코 찾다

이백윤 사회주의 대선후보가 탄소 다배출 기업인 포스코 앞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203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민중 중심의 정의로운 산업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부자유전(富者有田)이 아니라 경자유전(耕者有田)

부자유전(富者有田)이 아니라 경자유전(耕者有田)

외지인들이 농지를 투자목적으로 가지니 땅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갑니다. 농사의 기본은 땅인데 농부가 땅 한 평 갖기가 참 어렵습니다. 농사를 짓고자 하는 사람은 땅을 갖기 위해 농협에서 대출을 받아 빚더미에 앉거나 외지인에게 월세나 연세를 주고 땅을 빌려 쓰는 소작농이 됩니다.

강은 세월과 종교를 뚫고 흐른다!

강은 세월과 종교를 뚫고 흐른다!

크든 작든, 힘이 세든 약하든, 잘 살든 아니든, 우리 모두가 사람인 이상 어울려 화합하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이다.

무도한 세상과 작별하기

무도한 세상과 작별하기

인간은 자연법칙이 지배하는 세계의 거주자가 아니다. 옛날에는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아야 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자연법칙이 지배하는 들판에 담을 치고 스스로 자연과 유리되었다. 인간만을 위한 독자적이고 자율적인 공간을 만들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