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도 정부주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였는데, 고용안정을 위한 정부주도의 국가적 프로젝트는 왜 안 되는 것입니까?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창업만이 21C의 살길이라고 하면서 왜 편의점과 커피전문점을 늘리는데 역량을 낭비 하냐는 말입니다. 4대강 사업에 투여하는 20조의 돈이면 산술적으로 봐도 당장 부도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15조보다도 큽니다.
지난 주 일곱 살짜리 작은 딸의 유치원 준비물을 사러 마트에 갔다. \'그림일기 스케치북\'을 사야 하는데 집 근처 3곳의 마트 모두 없었다. 별 필요도 없는 물건만 잔뜩 사왔다. 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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