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우리는 부산에 놀러온 것이 아니라 아펙을 부수러 왔다. 힘차게 나아가자"라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버스를 타고 토곡사거리에서 열릴 예정인 '지역학생사회' 부문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중이다.
부산 서면 밀리오레 거리는 '반 아펙'을 외치는 군중으로 가득찼다. 이들의 '아펙반대'의 외침은 18일 부문마당과 1차 국민대회로 이어질 계획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