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 정부 집권이후 석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부분 국유화 정책 및 이익 분배, 토지 재분배 정책에 반발한 4개 주 야권 주지사들은 지난 5월부터 정부와 대화를 단절하고, 자치권 확대 주민투표를 강행해왔다.
볼리비아에서 불법적 자치권 확대 투표가 85%의 주민찬성으로 통과된 데 이어, 베네수엘라에서도 자치권 확대 요구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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