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이 갖고 있는 태도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자세변화를 이끌어야 할 것"을 주문하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분명한 태도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당정은 16일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국방당정협의회를 갖고 작통권 환수 추진 ‘굳히기’에 나섰다. 간담회를 통해 작통권 환수에 관한 4대 원칙을 제시하는 등 강력한 추진의지를 보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