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고시

민주노총 6월 총파업 폐기, “실질 영향력 한계”

민주노총 6월 총파업 폐기, “실질 영향력 한계”

민주노총은 6월 총파업에 금속노조 외에는 합류할 조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총파업 및 총력투쟁’으로 제출된 원안에서 총파업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추가협상과 후속 대책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추가협상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이 하나도 담보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야3당, \”쇠고기 고시 연기\” 한목소리..등원은 각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야3당, \”쇠고기 고시 연기\” 한목소리..등원은 각자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번 주 내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은 23일 정부의 고시 관보 게재 강행 방침을 비판하고, 한나라당에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동참을 촉구하는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야3당, \’내각 총사퇴\’ 요구..대정부공세 최고조

[미친소가 몰려온다] 야3당, \’내각 총사퇴\’ 요구..대정부공세 최고조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장관고시 강행에 대해 \'내각 총사퇴\'를 요구하며 대정부투쟁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시민들은 스스로를 통제하며 행진을 이어갔다. 광화문 로터리를 경찰이 전경버스로 가로 막자 시민들은 그 곳에 있기를 거부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상황실에서 운영하는 행진차량의 마이크 음성을 따라 행진할 것을 요구했지만 시민들은 이를 거부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에 참여합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에 참여합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 및 인권탄압 대응을 위한 민변 법률지원단\'을 소송대리인으로 삼아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이는 오늘 농식품부 장관의 고시에 대해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하겠다는 뜻.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경찰은 광화문에서 세종로 방향을 틀어막고 있던 전경버스 중 가운데 한 대를 뒤로 빼고 이 사이로 일제히 전경을 투입시켰다. 광화문우체국 방향, 교보문고 방향에서도 전경들이 쏟아져 들어와 순식간에 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을 에워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이명박 정부 고립된 난파선 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이명박 정부 고립된 난파선 될 것”

장관고시가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네티즌들의 분노도 폭발하고 있다. 장관고시를 알리는 기사에는 수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오후 12시 청계광장에서 모이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장관고시 연기 “시간 벌기용일 뿐”

장관고시 연기 “시간 벌기용일 뿐”

민주노총은 25일부터 청계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는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 하는가”라며 “민의를 공권력으로 짓밟으면 그만이라는 발상을 앞세우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