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남교육청 “뇌물도, 대가도 없었다”

전남교육청 “뇌물도, 대가도 없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뇌물수수와 배임 등의 이유로 25일 오후 전격 구속된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이 검찰이 주장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뇌물 자체가 아니고 대가성도 없다는 것이 전남교육청 주장의 핵심이다.

[교육희망] 장만채 전남교육감을 만나다

[교육희망] 장만채 전남교육감을 만나다

출마할 당시 “전남 교육계가 너무 썩었다. 국립대 총장하지 왜 진흙탕 속에 발을 담그느냐?”며 말리는 사람이 많았다. 교육감에 취임해서 우리 교육계의 고질적인 병폐였던 부패와 투명하지 못한 행정을 바로잡는 일에 힘써 왔다.

[무상급식] “학교에서 먹는 것은 복지 아니라 교육이다”

[무상급식] “학교에서 먹는 것은 복지 아니라 교육이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서울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상급식 논란에 대해 “급식을 복지나 지원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일축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7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 학교에서 있었던 모든 활동들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교육”이라며 “학교 안에서 먹는 것까지도 교육의 일환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처우 대폭 개선 한다

전남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처우 대폭 개선 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내 비정규직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은 장만채 교육감의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전남교육청 소속 6141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임금인상과 후생복지 등 근무여건을 개선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교육희망] “교육 발전 위한 쓴소리 권장해야 한다”

[교육희망] “교육 발전 위한 쓴소리 권장해야 한다”

장만채 후보가 제16대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을 눈앞에 뒀다. 오후 11시50분 현재 개표율 34.7%인 가운데 득표율 54.58%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 전남 순천 조례동 장 후보 선거사무실도 이를 공식화했다. 전남도민들은 처음으로 교육감을 직접 뽑는 선거에서 진보교육감을 선택했다. 정만채 후보가 전남교육 수장 가운데 사상 첫 진보적인 교육감으로 전남 교육을 이끌게 됐다. 당선 축하 행사를 마친 뒤 흥분이 채 가라앉지 않은 장 후보를 만났다.

부패교육에 지친 국민들, 6명의 진보 교육감 탄생시켜

부패교육에 지친 국민들, 6명의 진보 교육감 탄생시켜

16개 지역의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총 6명의 진보 교육감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된 교육감 후보로는 서울의 곽노현 민주진보 단일 교육감 후보를 비롯하여 광주의 장휘국, 경기도의 김상곤, 전라북도의 김승환, 전라남도의 장만채, 강원도의 민병희 후보다.

[2010 교육감 선거] 장만채 전남 교육감 당선

[2010 교육감 선거] 장만채 전남 교육감 당선

“전남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도민 추대 후보 정만채 후보가 제16대 전라남도 교육감에 당선되었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장회선 장만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이 이렇게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때 마침 방송 화면에는 장 후보가 전남교육감 당선이 ‘확실’하다는 표시가 나왔다.

[교육희망] 장만채 후보 전남교육감 당선

[교육희망] 장만채 후보 전남교육감 당선

“전남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도민 추대 후보 정만채 후보가 제16대 전라남도 교육감에 당선되었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장회선 장만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이 이렇게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때 마침 방송 화면에는 장 후보가 전남교육감 당선이 ‘확실’하다는 표시가 나왔다.

[교육희망] 전남교육감 진보 장만채 후보 당선 유력

[교육희망] 전남교육감 진보 장만채 후보 당선 유력

전라남도 첫 민선 교육감은 진보 후보인 장만채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오후 6시 투표가 끝난 바로 뒤 나온 MBC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장만채 후보는 58.4% 득표율로 18.7%를 얻은 김경택 후보를 40%P로 크게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