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벌어지는 이스라엘의 도로봉쇄로 때문에 학교를 가기위해서 싸울 수밖에 없는 팔레스타인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마로니에와 인사동으로 연대의 마음만 들고 향하면 될 듯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