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 ‘NAZA’는 히브리어로 ‘부수적 피해’를 뜻하는 ‘네제크 아가비(nezek agavi)’의 약칭에서 따왔다. 이는 2023년 10월 7일 공격 이후 가자에 대한 군사작전에서 이스라엘군이 어느 정도의 민간인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기준 체계를 가리킨다. 당시 가자에서 넘어온 하마스 주도 무장세력은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해 대부분 민간인이었던 약 1,200명을 살해했고, 약 250명을 인질로 끌고 갔다.
발레인은 5년째 장벽 건설 반대 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3년 전과 달라진 것은 그 때는 장벽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지금은 장벽이 이미 마을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청년들이 돌을 던지고 있었는데
더 이상의 점령의 지속은 모든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인 팔레스타인 인민의 자결권에 대한 위협을 악화시키고 누적적인 침해에 해당한다.
이 땅 위에 진짜 우상과 마귀는 제국주의와 전쟁, 핵무기 그리고 분단, 독재와 폭력이다. 그러므로 전쟁의 시대는 청산되고 평화와 평등의 시대로, 분단의 장벽이 무너지고 자주와 통일의 시대 로 나아가야 한다. 그런 시대를 열어갈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자녀의 역할이 되는 통일기원 촛불기도회가 되었으 면 하는 마음이다.
이스라엘 점령군은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적어도 16차례의 군사침공을 감행했다. 이스라엘 점령군은 침공 중에 팔레스타인 시민 다수를 다치게하고 14명을 체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스라엘 점령군은 계속해서 점령촌을 확장하고 고립장벽을 건설하고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침공하여 팔레스타인 시민들을 자의적으로 체포하고 부상입혔으며 점령된 팔레스타인 지역의 봉쇄상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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